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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리품 들-해바라기와 박

호남인1 2009. 10. 21. 01:07

울타리가 없는 우리집에 울타리겸 해바라기를 심고 강남콩을 올렸습니다...

해바라기와 강남콩이 익어가는 계절에 한쪽에 심었던 박과 조롱박 수세미도 큼지막하게 여물었습니다...

 

 

 

박과 해바라기를 수확 했네요..

이것은 일부분입니다....

 

 

 

 

 

야외화장실 옥상에 올린 박이 8통이나 열렸습니다... 우선 4통을 따 보았습니다...

박을 타고(쪼개고) 삶은후에 박속을 해먹을 요량입니다....

이렇게 크게열린 박은 저도 처음입니다... 바가지가 20개는 나올것 같네요..ㅎㅎㅎ

 

샘가에 올려진 조롱박도 ㅁ몇개 따보고..

조롱박을 다 따면 100여개는 넘을듯.........

 

호벅 약간 덜읶은 것들을 따로 모았습니다..

우리집 식구들(곰슨이.댕구.명이.금강이)의 가을 보양식 재료들 입니다...

 

 

해바라기도 야무지게 여물었네요...

 

씨를 털어낸 해바라가도 버릴수가 없네요....

 

잘 말려서 가운데 안 빠진 씨 까지 다 털어낼 예정입니다..

 

 

 

강남콩 오늘 하루 수확 한 것입니다... 배 박스로 4분의 2정도 따서 익은것은 따로하고 풋통만 모았습니다...

냉장고 냉동칸으로 직행이죠...

참 안깐통은 내년 종자용입니다.... 잘 건조시켜서..

 

고추도 말린것 챙기고...

 

거실 바닥이 난장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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